분노 재배자
척은 1994년쯤부터 뉴스에 대해 계속 격노해 왔고, 진정해야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. 그는 아무런 반어 없이 ‘점령지’라고 부르는 교외 주택 단지에서 자신의 전보를 쏘아 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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